'봉이 김선달' 200만 돌파, 유승호 근황 눈길 "애 어른 같은 승호"

'봉이 김선달' 200만 돌파, 유승호 근황 화제

2016-07-25     홍보라 기자

'봉이 김선달'이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봉이 김선달'은 누적 관객 수 200만 5996명을 기록하며 꾸준히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봉이 김선달'의 주연 배우 유승호의 근황도 눈길을 끈다.

유승호와 MBC 에브리원 '상상고양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김민석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양이부터 인연으로 여기까지. 탄현 세트장까지 달려와 준 애 어른 같은 승호. 귤도 나지 않는 철에 귤을 공수해 온 특이한 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석이 출연 중인 SBS '닥터스' 촬영 현장을 방문한 유승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잘생긴 외모와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유승호를 포함해 고창석, 라미란, 조재현, 시우민 등이 출연한 영화 '봉이 김선달'은 임금도 속여먹고 주인 없는 대동강도 팔아 치운 전설의 사기꾼 김선달의 통쾌한 사기극을 다른 작품으로 6일 극장가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