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경포해수욕장, 전국 최고 안전하고 꿈꾸는 해수욕장으로 변신 중
2016-07-25 심광석 기자
강릉시의 경포 해수욕장은 솔밭에서 편안한 휴식과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책을 읽을 있는 바다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찾아오는 피서객에겐 즐거움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피서객의 안전을 위하여 드론 인명구조대를 운영하고, 7월 30일부터 8월 7일까지 수영가능 시간을 저녁 6시에서 8시로 2시간 연장 운영한다.
또한, 다시 찾고 싶은 경포해수욕장을 만들기 위해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국내외 청소년 공연단이 함께 하는 「제15회 국제청소년예술축전」과 8월 2일부터 8월 11일까지 인기 가수공연, 힙합공연, 비키니페스티벌 등 「2016 경포썸머페스티벌」공연이 열리며, 8월 13일부터 2일간 공군 블랙이글팀의 에어쇼 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강석호 강릉시 관광과장은 “피서객에게 편안한 휴식과 안전, 즐거움과 감동을 주어 전국 최고의 경포해수욕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 그리고 개최 지역만의 행사가 아니라, 중앙정부는 물론 전국 시·군 자치구가 상호 교류협력을 통해 주요역할과 기능을 함께 함으로써 상호 간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