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맵시협회, 후암초등학교 재학생 대상 맵시워킹 특강 진행

서울시교육청 후원, 맵시협회 주관의 건강증진 캠페인 재능기부 맵시워킹 특강

2016-07-25     양승용 기자

세계맵시협회(회장 김준범)가 최근 서울 용산구 소재 후암초등학교 재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재능기부 프로젝트 맵시워킹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후원, 맵시협회 주관의 건강증진 캠페인 재능기부 맵시워킹 특강은 척추관리에 도움을 주는 맵시워킹 워밍업,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바른 자세법, 걷기 균형 감각을 향상시키는 발바닥 중심 이동법, 경직 된 어깨를 이완시키는 팔 스윙법, 팔 스윙 각도에 연동되는 다리 보폭법 등의 프로그램을 맵시지도사의 시연과 재학생들이 함께 체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협회는 소속 맵시지도사들과 함께 척추관리와 걷기 균형 감각을 향상시키고 옷맵시가 나는 맵시워킹 붐 조성을 위해 서울시 소재 초, 중, 고를 방문해 맵시워킹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맵시지도사들이 심판으로 활약하는 국민 건강증진 캠페인 ‘2016 맵시워킹데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성상철) 후원, 세계맵시협회 주최로 오는 11월 11일 송파구 소재 올림픽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최종 48명을 선발해 건강증진 장학금과 지원금을 수여하는 ‘2016 맵시워킹의 날’ 참가자격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 남녀노소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 부문별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과 맵시워킹, 맵시슈트 핏, 맵시스마일 부문의 대상을 시상한다.

맵시협회는 지원자들이 기능성 스포츠웨어를 착용하는 맵시워킹 부문, 정장(중고생은 소속 학교 교복, 일반부는 정장에 준하는 소속 직장 근무복도 가능)을 착용하는 맵시슈트 핏 부문, 흰색 티셔츠를 착용하는 맵시스마일 부문의 복장 규정을 준수해야 참가가 가능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