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식스팩 셔누·텐, 이미 만난 사이?…'힛 더 스테이지' 출연
'인기가요' 식스팩 셔누 텐 '힛 더 스테이지' 출연
2016-07-25 홍보라 기자
'인기가요' 식스팩의 스페셜 무대가 화제다.
2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갓세븐 주니어, 몬스타엑스 셔누, NCT 텐, 세븐틴 디노, 아스트로 라키, 로미오 현경으로 이루어진 식스팩 멤버들의 'UDF(Ultra Dance Festival)' 스페셜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파워풀한 칼군무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눈에 받았다.
식스팩 멤버들 중 셔누와 텐은 이미 한 차례 만나 춤 대결을 벌인 바 있다.
두 사람은 10일 샤이니 태민, 인피니트 호야, 블락비 유권, 소녀시대 효연, 씨스타 보라, 트와이스 모모와 함께 Mnet 스타 댄스매치 '힛 더 스테이지'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녹화에서 셔누는 악몽을 형상화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텐은 퇴마의식을 콘셉트로 인상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K-POP 스타와 전문 댄서가 한 팀을 이뤄 퍼포먼스 대결을 펼치는 새로운 개념의 댄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Mnet '힛 더 스테이지'는 오는 27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