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프라자, 키즈스포츠 클럽 챔피온 문열어
2016-07-24 서성훈 기자
대백프라자점은 23일 20년 역사의 플레이타임 키즈 스포츠클럽인 챔피언을 600㎡ 규모로 새롭게 선보여 아동전문관 오픈을 마무리했다.
놀이와 스포츠를 결합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챔피언’은 아이들에게 유익한 놀이 문화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챔피언에는 자유롭게 운전하는 ‘롤러레이싱’, 런닝코스와 함께 구성되어 있는 ‘볼풀존’, 모험과 도전정신을 향상시켜 자신감을 키워주는 체험코스인 ‘챌린져코스’, 공기로 가득한 볼 속에 들어가서 신나는 신체놀이를 할 수 있는 ‘에어슈트볼’, 지도 코치님과 복싱 체력 훈련인‘복싱’, 알록달록 신개념 정글체험인‘컬러트리 체험’등 지역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어린이 놀이 시설들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