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아는 형님' 김희철과의 뽀뽀신 언급 "이정도 수위는 거뜬해"…'폭소'

김신영김희철 뽀뽀신 언급

2016-07-24     홍보라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이 슈퍼주니어 김희철과의 뽀뽀신을 언급했다.

최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김희철과 트랙스 김정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JTBC '아는 형님'에서 김신영이 김희철의 볼에 뽀뽀를 한 장면이 화두로 올랐다.

이에 김희철은 "어제 일본에서 입국하는 바람에 본 방송을 못 봤다. '아는 형님' 제작진이 저한테 짤을 보내줘서 해당 장면을 봤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정모가 "저도 사진으로 봤는데,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라고 놀라자 김신영은 "이정도 수위는 거뜬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김희철은 "'아는 형님'에서 김신영과 뽀뽀한 뒤로 말을 놓게 됐다. 저 장면을 촬영한 뒤 대기실에 가서 김신영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제야 서로 말을 놓기로 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