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밀크에서 리드보컬로 데뷔한 이유? "니가 제일 많이 올라간다"

서현진, 밀크로 17살 데뷔

2016-07-23     김지민 기자

'연예가중계'에 배우 서현진이 출연했다.

23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 서현진은 털털한 입담을 뽐냈다. 서현진에게 리포터는 "첫 데뷔가 걸그룹이지 않냐"라며 서현진이 속해 있던 걸그룹 밀크의 앨범을 보였다.

이에 서현진은 "이걸 어디서 구했냐"라며 "우리 집에도 없는 거다. 이사 가면서 잃어버렸다"라고 놀라워했다.

이어 서현진은 "17살 밀크로 데뷔했다. 당시 리드보컬이었다"라며 "당시 '니가 제일 많이 올라간다. 니가 리드보컬해라'라고 해서 리드보컬이 됐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tvN '또오해영'의 OST도 부르며 가창력을 뽐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