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시대' 박혜수, 깜짝 고백 "승부욕 때문에 밧줄로 몸 묶고 공부했다"

'청춘시대' 박혜수, 밧줄

2016-07-23     홍보라 기자

'청춘시대' 박혜수의 인기가 대단하다.

22일 첫 방송된 '청춘시대'에서는 대학 생활을 위해 서울에 입성한 박혜수(유은재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청춘시대'에서 박혜수는 청춘의 자화상 같은 모습으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혜수는 앞서 SBS 'K팝스타'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당시 박혜수는 "승부욕이 굉장히 강한 편"이라며 "고등학교 때는 쉬는 게 싫어서 밧줄로 몸을 묶고 공부하기도 했다. 화장실을 가야 할 때만 잠깐 풀고 다녀오는 식이었다"라며 자신을 설명했다.

'청춘시대'는 겨우 1회만 방영됐을 뿐이다. 그러나 박혜수가 겪을 성장통이 방송이 끝날 때쯤 우리 모두를 앓게 할 것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