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일상에서도 이어지는 유쾌한 모습 눈길 "모든 영광을 뷰티에게"

비스트, 일상에서도 이어지는 유쾌한 모습 눈길

2016-07-23     홍보라 기자

그룹 비스트가 컴백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2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게스트로 출연한 비스트는 완벽한 무대와 함께 오랜 활동 기간 동안 쌓은 노하우로 남다른 예능감까지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그런 가운데 이들의 유쾌한 모습이 일상에서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비스트 멤버 용준형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모든 영광을 뷰티에게"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가리키는 듯한 손짓을 하며 정면을 응시 중인 다섯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다섯 사람은 모두 입과 눈가에 미소를 띠며 팬클럽인 '뷰티'를 언급하고 있어 팬을 위하는 마음을 사진을 통해 직접 전하는 유쾌함을 보였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이젠 형제 같다. 정말 보기 좋다", "우리도 모든 영광을 비스트에게 돌립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훈훈함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