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로 10주년 기념 토크 페스티벌 성공적 결실 맺다!
ALL 여름의 토크 페스티벌! ‘디어 마이 청춘 내일로!
2016-07-22 이종민 기자
코레일 서울본부 용산역은 내일로 10주년을 맞아 7월 22일(금) 용산역 맞이방에서 내일로 고객들을 위한 토크 페스티벌 (ALL 여름의 토크 페스티벌! ‘디어 마이 청춘 내일로’)을 진행했다.
내일로 승차권은 만25세 이하가 선호할 이용가능한 철도 자유여행 티켓으로 ITX-청춘, 새마을, 무궁화열차 등 지정 구매한 권종 기간내에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한 승차권이다.
내일로를 이용하는 청춘들은 모두 “이 행사를 통해 내일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여행시작을 알리는 것 같은 즐거운 순간 이였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내일로를 모르고 있었던 사람들에게도 “내일로라는 젊음의 특권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뜻 깊은 순간 이였다”고 호평했다.
용산역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내일로를 이용하는 고객의 열정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어서 감격스러운 시간이었다” 고 전하며, “다음에도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하여 보다 많은 젊은 대중들이 부담 없이 여행을 갈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고 말했다.
권영석 서울본부장은 “대한민국의 미래의 주역인 여러분의 경험이 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도 잊어지지 않은 소중한 기억이자 재산이 될 것이며 더 많은 사람들과, 더 많은 지역의 기차역에 방문하시어 우리 국토만큼이나 광활한 경험을 가슴에 품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 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