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 공유, 반바지 아이콘 등극 '38살의 남다른 각선미'

'부산행' 공유 반바지 아이콘 등극

2016-07-21     김지민 기자

'부산행' 공유가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했다.

15일 영화 '부산행' 주연 배우들은 영화 홍보차 부산 해운대에서 네이버 V앱으로 스폿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짧은 반바지 차림으로 등장한 공유는 "오늘도 짧은 반바지를 입었다. 오늘은 검은색으로 준비해봤다"며 다리를 하늘 높이 올리는 포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영화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프로젝트로 20일 개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