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안전교육 및 급식위생교육 실시
육아슬로건「안전O.K⦁인성O.K⦁영양O.K」
2016-07-21 이종민 기자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영유아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6년 상반기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의 안전교육과 식중독 예방 급식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안전교육에는 관내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보조교사, 조리종사자, 차량기사 등을 포함한 전체 보육교직원의 157%, 총 2,822명(중복참여 포함, 2016년 7월 20일 기준)이 참석하였으며, 화재예방 안전교육, 응급처치 교육, 교통안전교육, 실종·유괴, 성폭력 예방교육 및 식중독 예방 급식위생교육을 진행하여 전체 보육교직원이 안전교육을 1인 1교육이상 이수하였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김희정 센터장은 “상반기 안전교육을 통해 동대문구 어린이집 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 하여,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어린이집 환경을 조성하고, 향후 지속적인 안전교육으로 어린이집 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Zero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 영유아를 위한 3대 바로세우기를 목표로「안전O.K, 인성O.K, 영양O.K」를 육아 슬로건으로 지정하여 보육교직원 및 부모 대상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