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MBC아카데미연극음악원, ‘전국 청소년톱모델대회’ 개최
‘제1회 전국 청소년톱모델대회’ 9월 24일 개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와 MBC아카데미연극음악원이 9월 24일 개최하는 ‘제1회 전국 청소년톱모델대회’ 시작을 앞두고 지난 19일 남예종 사랑관에서 조직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제1회 전국 청소년톱모델대회’는 대한뷰티모델연합회가 주관하며,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와 MBC아카데미연극음악원이 조직위원회로 대회를 주최한다.
이와 더불어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모델 진로 박둘선 교수 및 다수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심사를 진행하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톱모델의 꿈을 가진 전국 청소년들에게 ‘런웨이 꽃길’의 첫걸음이 되어줄 것으로 보인다.
박둘선 교수는 “아직 발굴되지 않고 묻혀있는 패션 다이아몬드들이 많다. 이번 ‘전국 청소년톱모델대회’를 통해 넘치는 끼와 모델 감각을 지닌 꿈나무들이 많이 발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의 심사위원으로 발탁된 박둘선 교수는 1998년 SBS 슈퍼엘리트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패션계에 입지를 다졌다. 패션잡지 ‘바자’, ‘보그’, ‘엘르’, ‘마리끌레르’, ‘겐조’, ‘구찌’, ‘베르사체’, ‘크리스챤 디올’ 등에서 화려한 경력을 쌓아왔으며, 현재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의 연기예술계열 모델과 전임교수를 맡고 있다.
‘전국 청소년톱모델대회’의 참가 접수는 7월 25일부터 8월 24일까지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수도권, 영남, 호남 등 지역예선을 거쳐 9월 24일 본선을 치른다.
참가 종목은 워킹과 엔터테이너 부문이며, 부문별 심사를 통해 총 5팀을 선발해 총 2.000만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