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학생들의 실전 연기교육 프로그램 ‘한국방송 영화 연기캠프’ 공식 포스터 공개

2016-07-21     박재홍 기자

연기 지망생들을 위한 남양주 종합촬영소에서 진행되는 ‘한국방송 영화 연기캠프’ 공식 포스터를 21일 연기캠프(KMAC) 사무국에서 공개했다.

연기캠프 사무국 관계자는 “이번 ‘한국방송 영화 연기캠프’는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통한 합격자만이 캠프에 참여할 수 있다”며 “현역 실무 강사진들이 담임 교사제로 교육, 관리를 하며 유명 영화배우, 탤런트, 영화감독, 무술감독 등 특강 및 멘토링 교육이 이루어진다”고 안내했다.

이어 “여름방학동안 초·중·고 연기 지망생들을 위한 차원 높은 교육시스템 및 실전배치에 중점을 두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전문 영양사 및 응급 의료진을 배치하고 참가자 전원 보험에 가입하여 위생 및 안전 등에도 철저히 준비를 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캠프 참가 모집은 7월 14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캠프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연기캠프사무국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