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물가안정을 위한 합동 점검반 운영
바가지요금 없는 아산만들기
2016-07-21 송남열 기자
아산시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계곡·관광지 등 주요 피서지를 대상으로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2016년 피서철 물가안정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에, 시는 오는 8월 25일까지를 ‘피서철 물가안정 특별점검기간’으로 정하고 물가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관련부서·소비자단체 등과 함께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부당가격인상, 가격표시 미 이행 등을 점검하며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강당골, 아산스파비스, 도고파라다이스 등 주요관광지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주요 점검대상은 숙박료, 음식값, 주류 등이다.
시 관계자는 “피서철 물가안정 특별대책 추진을 통해 바가지요금 없는 아산, 다시 오고 싶은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