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한혜진, "남편 기성용이 잘해줘서 심장이 뛴다"

한혜진 기성용 언급

2016-07-21     홍보라 기자

배우 한혜진이 '미운우리새끼'로 결혼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한혜진은 20일 첫 방송된 SBS '다시 쓰는 육아일기! 미운우리새끼'에서 남편 기성용을 언급했다.

이날 한혜진은 "남편이 처가살이를 했으면 한다"는 김제동의 말에 "제 신랑도 현재 처가살이를 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한혜진은 기성용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한혜진은 제작진이 준비한 거짓말 탐지기에 손을 올리고 "기성용, 결혼 후에 더 잘해 준다?"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한혜진은 "그렇다"고 답했지만 거짓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한혜진은 "잘해주는 남편 때문에 심장이 뛰어서 이런 결과가 나왔나 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