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 정유미, 그녀의 남다른 영화 홍보 '이모티콘도 귀여울 일?'

'부산행' 정유미 인스타그램 홍보

2016-07-21     김지민 기자

배우 정유미의 남다른 '부산행' 홍보가 화제다.

앞서 정유미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영화 '부산행' 포스터 속 포즈를 따라한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홍보요정'이라 불리는 정유미의 남다른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유미의 영화 홍보는 '부산행' 개봉일인 20일에도 계속됐다.

20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행 열차가 출발했습니다. 부산행. 공유. 서석우. 수안이아빠. 남자사람 공블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부산행' 캐릭터 포스터 앞에서 똑같은 포즈와 표정을 짓고 있는 공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공유의 잘생긴 외모와 정유미의 홍보 멘트가 눈길을 끈다.

공유, 정유미, 마동석, 최우식, 안소희, 김의성, 김수안 등이 출연한 연상호 감독의 영화 '부산행'은 20일인 개봉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관객 85만8천659명을 동원하며 역대 최다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