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소년회관, ‘청소년 우리말 지킴이’진행

청소년들이 한글의 중요성을 깨달아 올바른 언어 사용해야

2016-07-20     최명삼 기자

인천광역시청소년회관(관장 김경미)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자몽청」은 인천광역시수봉도서관과 연계하여 오는 7월 26일(화)에 언어특강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언어문화개선을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참가 청소년에게 바른말 사용의 필요성을 전하고자 특강을 열어 청소년이 쉽고 재미있게 우리나라 고유의 아름다운 우리말을 습득할 수 있다.

주요 활동 내용으로 △틀리기 쉬운 우리말, 외래어 표기, △비속어와 은어 등에 다루어지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언어사용을 되돌아보고 한글의 중요성을 깨달아 올바른 언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경미 관장은 "청소년의 올바른 언어생활 습관 형성을 위하여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을 통한 바람직한 언어문화 환경을 조성하겠다." 라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