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립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이면 ‘두 배로 대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시행
2016-07-19 심광석 기자
원주시립도서관은 오는 27일부터 매달 ‘문화가 있는 날’ 도서관을 방문하는 시민에게 대출 권수를 기존 6권에서 12권까지 2배로 확대하는‘두 배로 대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립도서관에 따르면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로 원주시립중앙도서관과 중천철학도서관, 태장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 정착 및 시민들의 독서 증진을 위해 ‘두 배로 대출’을 시행한다.
원주시립중앙도서관과 태장도서관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 9시에서 22시까지, 중천철학도서관 매월 마지막 수요일 9시에서 18시까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