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복지재단 인천지부, 롯데팩토리 아울렛과 태양광랜턴 체험교실 진행
전기 없이 살아가는 저개발국 아동들의 열악한 상황을 알려
2016-07-19 최명삼 기자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에너지의 날을 앞두고 롯데팩토리 아울렛 인천점과 함께‘태양광랜턴 체험교실’을 진행한다.
‘태양광랜턴 체험교실’은 전기 없이 살아가는 저개발국 아동들의 열악한 상황을 알리기 위해 열리는 행사로, 시민들은 태양광랜턴을 조립해볼 수 있으며 조립한 태양광랜턴을 아프리카에 보내 전기 없이 살아가는 아동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다. 또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태양광랜턴 체험교실’은 7월 19일부터 8월 21일까지 롯데팩토리 아울렛 인천점에서 진행되며, 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밀알복지재단 인천지부 관계자는 “2012년부터 아시아 및 아프리카 저개발국에 태양광랜턴을 보급하는 ‘라이팅칠드런’ 캠페인의 일환으로 ‘태양광랜턴 체험교실’을 진행하고 있다”며 “특별히 8월 22일 에너지의 날을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