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마인드' 박세영, 대중 인지도? "대중교통 이용해도 잘 못 알아봐"

'뷰티풀 마인드' 박세영 대중 인지도 언급

2016-07-19     홍보라 기자

'뷰티풀 마인드'에 출연 중인 배우 박세영이 대중의 인지도를 언급했다.

박세영은 13일 방송된 아리랑TV '쇼비즈코리아'에서 몸매 관리 비법을 묻는 질문에 "내 몸에 맞게, 마른 것보다 건강하게 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며 "자기한테 맞는 운동과 식단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이어 박세영은 "걷는 걸 진짜 좋아한다. 또 많이 웃는다. 그게 제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왜냐하면 저도 다이어트를 하기 때문에 '안 먹어야지'라는 생각보다는 많이 웃고 걷는 게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박세영은 "저는 대중교통도 자주 이용하는데 다들 스마트폰 많이 보시고 바쁘게 가신다. 그래서 제가 길을 걸어가도 잘 알아보지 못하시더라"며 "지나가다가 가끔 '음?' 하는 소리는 들린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박세영은 KBS2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에서 신경과 펠로우 김민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