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TV]부산행 레드카펫 ‘뜨거웠던 현장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한국 최초 좀비 블록버스터 관심 뜨거워
2016-07-18 박재홍 기자
‘부산행 레드카펫 VIP시사회장에 왔는데 인파로 아수라장입니다. 현장 영상 메신저로 보내드립니다’
객원 리포터의 다급한 멘트와 함께 보내온 현장 영상은 영화 ‘부산행’의 인기를 반증하듯 뜨거웠다.
18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영화 ‘부산행’ 레드카펫 행사 및 VIP시사회에 주연 배우 공유(석우 역), 정유미(성경 역), 마동석(상화 역), 안소희(진희 역), 김의성(용석 역), 김수안(수안 역), 최우식(영국 역)와 연상호 감독이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영화 ‘부산행’은 한국 최초의 좀비 블록버스터로 작품성이 있을지 없을지 개봉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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