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젤, LG유플러스 홈보이에 유아 홈스쿨링 전용 ‘누리홈스쿨’ 선봬
유아발달학습부터 초등준비까지, 유엔젤 ‘LG홈보이 누리홈스쿨’ 출시
유아 에듀테크 전문기업 ‘유엔젤(대표 최충열)’은 LG유플러스 홈보이에 아이를 위한 홈스쿨링 전용 프로그램 ‘누리홈스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LG홈보이 누리홈스쿨’은 만 3~7세까지 이용할 수 있는 홈스쿨링 전용 서비스로, 매주 한 가지 주제를 선정하여 아이 발달 단계에 맞는 다양한 영역의 누리과정 연계 콘텐츠를 제공한다.
초등학교 입학 전 필수 한글, 영어, 수학, 한자 등의 과목별 학습을 진단평가를 통해 맞춤 학습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유아 발달을 고려해 명작동화, 전래동화, 재능동화 등 3단계 독서 프로젝트 학습을 제공한다.
‘누리홈스쿨’은 기본료 월 2만2천원으로 매주 업데이트되는 콘텐츠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홈보이와 070플레이어 고객은 부가서비스로 월 1만1천원을 추가 부담하면 모든 서비스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누리홈스쿨’ 출시기념 요금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9월 말까지 누리홈스쿨 요금제에 가입하는 고객은 기존 요금에서 매월 이용료 3,850원을 평생 할인 받을 수 있다.
유엔젤 남광희 팀장은 “최근 조기교육, 방문학습 및 학습지 등 가정 내 사교육 비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누리홈스쿨은 높은 사교육비의 실질적인 절감 효과뿐 아니라 알차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 효과를 높이고 누구나 쉽게 아이 교육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누리홈스쿨은 유아 교육 전문가가 구성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 전국 유치원, 어린이집의 누리과정 스마트학습 서비스 1위인 ‘누리노트’의 검증된 콘텐츠를 가정용으로 재구성하였으며 이미 높은 학습 효과로 교사들 사이에서도 큰 관심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유엔젤은 에듀테크 전문 기업으로 ‘토모키즈’ 브랜드를 통해 100여 개의 유아 교육용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으며, 유치원/어린이집 누리과정 멀티미디어 교육프로그램 ‘누리노트’를 론칭, 유아 스마트 교육 시장을 이끌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토모키즈’, ‘한글이야호2’, ‘뽀로로 한글박사’, ‘파닉스랜드’, ‘한글왕 코코몽’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