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署, 의무경찰 제5회 경찰인권영화제 출품

2016-07-18     이종민 기자

 

양주경찰서(서장 이범규)에서는 지난 7. 15(金) 양주경찰서 112타격대는 약 2주간의 촬영과 편집으로 경찰청에서 주관하는 제5회 경찰인권 영화제에 “경찰이면서 경찰 아닌 것”이라는 제목의 영화를 출품하였다.

“경찰이면서 경찰 아닌 것”이라는 제목의 출품작은 주인공인 의무경찰 대원의 하루 일과 중 벌어지는 여러 가지 상황과 이어지는 3명의 의무경찰 대원이 인터뷰로 이어지는 의무경찰과 인권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이에 양주경찰서 경비작전계 순경 홍영기는 “이번 영화제 출품 계획은 양주경찰서 특수시책으로 영상관련 전공 대원들이 직접 의무경찰과 인권에 대한 영화를 제작하며 과정에서 인권에 대한 의식을 거양하고, 기존에 평범한 교육보다 새로운 방식의 교육을 통하여 구타, 가혹행위 등 반인권적 행위에 대한 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저 역시도 이번 촬영을 계기로 경찰과 인권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인권에 대해 더욱 소중하게 여기는 양주경찰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라고 하였다.

한편 이번 제5회 경찰인권영화제 출품작은 오는 8월 31일 경찰청 최종 심사를 통해 수상작이 가려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