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북한이탈주민에게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행사
북한이탈주민들이 우리사회에 적응토록 지역사회 마음 보태
2016-07-18 최명삼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황규철)는 7월 16일(토) 인천논현중학교에서 티브르드 후원금 1천만원을 받아 북한이탈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광역시 유정복 시장, 인천광역시의회 제갈원영 의장, 인천광역시교육청 이청연 교육감, 남동구청 장석현 구청장, 티브로드, 기호일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열린 행사로 우리사회에 하루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마음을 보태고자 열렸다. 여름이불 세트 등 기념품도 함께 제공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황규철 회장은 “이분들이 하루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