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조이 향한 누리꾼 돌직구 "수완 좋은 주모 같다"

'마리텔' 조이

2016-07-17     홍보라 기자

'마리텔' 조이를 향한 누리꾼의 돌직구가 눈길을 끈다.

16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사극 연기에 도전하는 조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리텔'에서, 조이를 가르치기 위해 등장한 배우 안혁모는 "조이는 양반집 딸이나 중전 역할에 어울릴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방송을 지켜보던 한 누리꾼은 "그냥 수완 좋은 주모"라고 답해 웃음을 낳았다.

이어 다른 누리꾼은 "내가 망할 것 같아?"라며 래퍼 도끼의 랩을 인용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