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졸피뎀 조명…직접 프로포폴 투약한 이영돈 PD, 결과는?
'그것이 알고 싶다' 이영돈 PD 프로포폴
2016-07-16 홍보라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가 졸피뎀을 조명한다.
16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연예인 연쇄자살 사건'에 얽힌 비화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해당 사건의 열쇠인 졸피뎀에 대해 자세한 얘기가 오고갈 예정이다.
졸피뎀은 수면 유도제의 한 종류로 프로포폴 등과 함께 마약류로 분류되고 있다.
이영돈 PD는 채널A '이영돈 PD 논리로 풀다 시즌2'에서 프로포폴의 효과와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직접 프로포폴을 투약받기도 했다.
당시 이영돈 PD는 프로포폴을 투약받고 12분 가량 잠을 잔 뒤 깨어나 제작진에게 "아주 개운하다. 얼마나 잤느냐"고 물었다.
제작진이 "12분"이라고 답하자 이영돈은 "12분밖에 안 잤는데 밤새도록 잔 것 같은 기분이다"라고 설명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