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이혜원 다이어트 밥상에 분노 "야 이렇게 먹으면 죽어"…'발끈'
안정환 이혜원 다이어트 밥상 분노
2016-07-16 홍보라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아내 이혜원의 다이어트 밥상에 분노했다.
최근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안정환은 이혜원이 차린 샐러드와 요구르트 식단에 짜증을 부렸다.
이혜원은 안정환에게 밖에서 기름기 있는 음식을 먹지 말라고 했지만 안정환은 "야 이렇게 먹으면 죽어"라고 투덜거렸다. 이어 안정환은 딸 리원이를 걸고 넘어지며 "리원이 이러다 쓰러진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후 이혜원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 모든 일을 예상했었다. 그나마 탄수화물은 제외하고 음식을 만들었다"라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