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깜짝 고백 "함께하고 싶다며 찾아온 박재범 단칼에 거절"

도끼, 박재범

2016-07-15     홍보라 기자

가수 도끼의 인기가 대단하다.

도끼는 지난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이날 도끼는 '랩스타'다운 입담으로 출연진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도끼 3분'이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이 누리꾼들 사이에 공유되기도 했다.

이 글에는 함께 음악을 하자고 찾아온 가수 박재범을 3분 만에 거절했다는 도끼의 인터뷰 내용이 담겨 있다.

이와 관련해 도끼는 Mnet '4가지쇼 시즌2'에서 박재범에게 "당시 속마음이 어땠느냐"고 물어 박재범을 당황케 하기도 했다.

박재범은 "어차피 지금 다 잘됐으니까 괜찮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