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임신 초기' 매드클라운, 최근 울상 애처가 포착 "몇 주 전만 해도.."
'아내 임신 초기' 매드클라운, 최근 울상 애처가 포착
2016-07-15 홍보라 기자
가수 매드클라운 아내의 임신 초기 소식이 화제다.
14일 한 매체는 "매드클라운이 아내가 임신 초기 단계에 들어가면서 세심한 관리에 들어갔다"고 보도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 가운데 최근 매드클라운이 신혼임에도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집에 들어가지 못해 울상을 지었던 장면이 포착돼 이목을 끌고 있다.
당시 그는 팀 미션을 위해 작업실에서 밤을 새운 뒤 "신혼인데 합숙 때문에 집에 못 가고 있다"며 울상을 지어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렇듯 애처가이기로 소문난 그이기에 아내의 이번 임신 소식은 그에게도 큰 영향을 미쳐 주도적으로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직도 아기 같은데 벌써 아빠라니", "매드 축하해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