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샤샤샤'에 이어 '조르지 마'까지…다음 공약은?
박신혜 '샤샤샤'
2016-07-15 홍보라 기자
박신혜의 '샤샤샤'가 대중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있다.
박신혜는 13일 네이버 V LIVE를 통해 그룹 트와이스의 'Cheer up' 안무 중 하나인 '샤샤샤'를 선보였다.
이는 자신이 출연 중인 SBS '닥터스'가 시청률 15%를 넘긴 것에 대한 공약을 지킨 것.
특히 팬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 '샤샤샤'와 '조르지 마' 부분을 완벽히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입가에 미소를 번지게 했다.
춤을 마친 박신혜는 "최선을 다했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여기까지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영혼이 털린 것 같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