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옵SHOW' 김종국, "휴지도 한 칸, 휴대폰도 2G…팔 수도 없다"
김종국 휴대폰 언급
2016-07-14 홍보라 기자
'어서옵SHOW' 김종국의 근검절약 정신이 이목을 끌고 있다.
김종국은 15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스타재능 홈쇼핑 '어서옵SHOW'에서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절약정신을 고백한다.
김종국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아버지 절약이 말도 안 된다"라면서도 "(휴지를)한 칸 쓰고 한 칸 써야지. 두 칸 겹쳐서 쓰면 혼났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종국의 절약정신은 휴대폰만 봐도 알 수 있다. 김종국은 지난 1월 방송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제 핸드폰이 2G폰이라 어디 내다 팔 수도 없다"고 말했다.
김종국이 사용 중인 2G폰은 해킹 위험도 없고 단순한 기능으로 사용하기 편하고, 전화 용도로만 쓸 경우 요금도 절약된다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