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아빠' 매드클라운, "내 이상형이 예쁜 여자란 걸 알게 됐다"

매드클라운 이상형

2016-07-14     홍보라 기자

래퍼 매드클라운이 아빠가 된다.

매드클라운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매드클라운의 아내가 현재 임신 초기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현재 매드클라운은 틈틈이 아내의 태교를 돕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매드클라운은 지난 5월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매드클라운은 최근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Mnet '쇼미더머니5'의 바쁜 일정 탓에 집에 가지 못한다고 밝혔다.

매드클라운은 "신혼인데 집에 못가고 있다"고 밝히며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매드클라운의 이상형 발언 역시 주목받고 있다.

매드클라운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친구와 술을 마시다가 '마르고 수수하고 추리닝이 잘 어울리는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어 매드클라운은 "그랬더니 그 친구가 '그건 그냥 예쁜 여자'라고 정리해주더라"라며 "그래서 내 이상형은 예쁜 여자란 걸 알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