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만난 소감? "아 미쓰에이다 이랬었는데…"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만난 소감

2016-07-14     홍보라 기자

배우 김우빈이 '함부로 애틋하게'를 통해 미쓰에이 수지를 만난 소감을 밝혔다.

김우빈과 수지는 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KBS2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발표회를 마친 뒤 KBS1 '뉴스광장'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김우빈은 "제가 예전에 음악방송 MC를 할 때 수지 씨가 가수로 활동을 하고 있었다. 그때 보고 '아 미쓰에이다' 이랬는데 이렇게 드라마로 만나게 돼서 처음부터 기분이 좋았다"고 밝혔다.

김우빈은 2013년 11월 Mnet '엠카운트다운' MC로 활약하던 당시 미쓰에이로 활동하던 수지를 만난 바 있다.

이날 김우빈은 수지의 '뿌잉뿌잉' 애교에 미소를 지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2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김우빈은 한류 최고 톱스타 신준영 역을, 수지는 다큐멘터리 PD 노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