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예능 잘 하는데? "금 목걸이 때문에 무거워서 파스 붙였어요" '너스레'
도끼, '라디오스타'서 애드리브도 척척
2016-07-14 홍보라 기자
'라디오스타'에 래퍼 도끼, 배우 김보성, 가수 동호, 모델 주우재가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도끼는 화려한 금목걸이를 걸고 나와 MC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MC 김국진은 "이것 순금이냐"라고 물자 도끼는 "여기 골드바가 있다. 시리얼 넘버까지 있다. 들어보실래요?"라고 답했다.
김국진은 목걸이를 들어보더니 감탄하며 "목에 무리가 가지 않아요?"라고 질문하자 도끼는 그렇다고 답하며 "그래서 파스 붙였잖아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