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부상을 향한 대중들의 안타까운 시선들 "원인 판단은 의사의 몫"

이국주 부상을 향한 대중들의 안타까운 시선들

2016-07-13     홍보라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부상을 당했다.

13일 한 매체는 "tvN '코미디빅리그' 촬영 도중 게임 과정에서 이국주가 넘어져 부상을 당해 검사를 받았다. 이후 어지러움과 허리 통증을 호소해 정밀 검사를 받을 계획"이라고 보도해 이목을 끌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단순히 넘어졌는데 어지럼증을 느끼는 건 심각한 것일 수도 있다"라며 걱정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 이국주의 부상을 두고 외모 비하 발언이나 평소 언행에 대한 지적으로 심각한 수준의 악플을 달고 있어 많은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에 대해 대다수의 누리꾼들은 "부상 원인 판단은 의사의 몫이다", "심각하게 아픈 거일 수 있는 사람한테 악플을 다는 마음은 뭐냐"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