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초복, '수요미식회' 추천 삼계탕 맛집 총정리 "골라먹는 3色"

초복, '수요미식회' 추천 삼계탕 맛집 총정리

2016-07-13     홍보라 기자

초복이 다가오면서 삼계탕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그런 가운데 '문 닫기 전에 꼭 한 번 가봐야 할' 맛집을 소개하는 tvN '수요미식회'에서 추천했던 삼계탕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수요미식회' 복날 특집에서 출연진들은 첫 번째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닭 요리의 기본을 따른 전통적인 삼계탕 맛집을 소개했다.

이어 이들은 두 번째로 서울 중구에 위치한 여름 별미를 느낄 수 있는 초계탕 맛집을 공개해 신선함을 전했다.

마지막으로는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들깨삼계탕 맛집이 나와 삼계탕에 땅콩가루를 넣고 한약재의 맛은 빠졌다는 설명에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당시 방송을 본 시청자들과 더불어 이 같은 내용을 다시 접한 누리꾼들은 "각기 다른 삼계탕이라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을 듯", "초복엔 어디로 가야 하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