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250' 멤버들 몸빼 입고 한국 적응 완료…'이미 내부 시사에도 호평 쏟아져'

'바벨250' 몸빼 입은 3인

2016-07-13     홍보라 기자

'바벨250'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11일 방송된 tvN '바벨250'에서는 7개국의 청년들이 첫 만남을 가지며 의사소통이 안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어 다음주 '바벨250'에서는 몸빼 바지를 입고 시장에서 장을 보는 장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선공개 된 사진에는 안젤리나와 마테우스, 이기우가 편안한 모습으로 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바벨250'는 한국, 중국, 브라질, 태국, 베네수엘라, 러시아, 프랑스에서 온 청년들이 공통어인 바벨어를 제작하는 과정 속에서 사랑과 우정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바벨250' 내부 시사에서는 폭소가 쏟아져 나오며 호평이 줄이었다고 알려지며 성공을 예고했다. '바벨250'의 이원형 PD 또한 "회를 거듭하며 발전해가는 글로벌 공통어, 전혀 가치관과 생활습관을 함께 공유하는 이들의 모습이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