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TV]서종예 SAC(Street All-round Championship) 2위 Ladybounce(레이디바운스)

2016 Street All-round Championship

2016-07-12     박재홍 기자

팔 전체에 문신을 새긴 여성들이 무대에 올라 강렬한 파워무브를 선보였다.

여성 댄스팀 Ladybounce(레이디바운스)가 코엑스몰 밀레니엄 플라자에서 열린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서종예)가 주최하고 코엑스몰이 후원한 2016 SAC(Street All-round Championship)에서 대학·일반부 2위를 수상했다.

서종예 박재민 교수가 문신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묻자 ‘Ladybounce’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데 진짜 문신은 아니다. 비싸게 한 거라 오래 간다. 열심히 하겠다”고 짤막히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