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16년 만에 단독콘서트, 6人 완전체 합체? "긍정적으로 열린 상태"

젝스키스 단독콘서트 개최

2016-07-12     홍보라 기자

그룹 젝스키스가 16년 만에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11일 젝스키스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는 젝스키스의 단독콘서트가 오는 9월 10일과 1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현재 젝스키스는 본격적인 공연 준비와 컴백 준비에 돌입한 상태다.

이에 일각에서는 멤버 고지용이 MBC '무한도전-토토가 시즌2' 무대에 이어 단독콘서트까지 함께해줄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예계를 떠나 사업가로 변신한 고지용은 개인 사정상 YG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함께 하진 않았지만 추후 콘서트나 음반 작업에 참여할 가능성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도 강성훈은 고지용의 젝스키스 활동에 대해 "아쉽게도 지금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보장된 것이 없지만, 그 친구도 우리도 긍정적으로 마음은 열려있다. 아직은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한편 젝스키스 단독콘서트의 티켓팅 일정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