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비와이, '쇼미더머니5' '대놓고' 수혜자 "만났다 하면 음원 장악"

그레이-비와이, '쇼미더머니5' 대놓고 수혜자 음원 장악

2016-07-11     김지민 기자

가수 그레이와 비와이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끈다.

앞서 그레이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그와이. 이거 두 달 전에 찍은 건데! 그러고 보니 더콰이엇 형 재채기 포즈!"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최근 Mnet '쇼미더머니 5'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그레이와 비와이 팀의 일상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입을 가린 채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둘이 만나기만 하면 음원 장악. 이번 노래 미쳤다", "형제 같은 두 사람"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