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빅리그' 곽한구, 1년 만에 다시 출연…"오늘은 내 차 타고 왔다"
'코미디빅리그' 곽한구 등장
2016-07-10 김지민 기자
'코미디 빅리그'에 개그맨 곽한구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0일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 '쇼미더구나' 코너에서 곽한구는 코너 말미에는 등장해 관객들을 깜짝 놀래켰다.
'코미디빅리그' 무대에 등장한 곽한구는 "오늘은 내차 타고 왔다"라며 과거 사건을 떠올리게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차 키를 꺼내더니 "이건 김 사장 키고, 이건 어제 주운 거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한구는 2015년 '코미디빅리그'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곽한구는 '작업의 정석' 코너에 출연해 수입차 열쇠 목걸이를 걸고 등장했다. 곽한구는 "이번에는 여자의 마음을 훔치고 싶다. 괜히 스틸곽이 아니다"라며 자신을 디스해 웃음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