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맷데이먼이 꼽은 장면? "가장 규모 큰 장면…차량 170개 폐차"

영화 '제이슨 본' 맷데이먼이 꼽은 장면

2016-07-09     김지민 기자

'연예가중계'에 영화 '제이슨 본'의 주연 할리우드 스타 맷데이먼과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모습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제이슨 본'으로 내한한 맷데이먼과 알리시아 바칸데르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리포터로 출연한 최여진은 맷데이먼의 화려한 액션신에 "영화 속의 액션은 대역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맷데이먼은 "전혀 아니다"라고 대답하자 알리시아 비칸데르그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맷데이먼은 "대역이 20명이나 된다 제이슨 본은 모든 일에 만능이어야 된다. 더 많은 전문가들이 올수록 제이슨 본이 더 뛰어나 보이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최여진은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차량 액션 신이다. 지금까지 영화에서 찍은 장면 중 가장 규모가 큰 장면이다. 차량이 170개나 폐차됐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