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계열, 서울시민연극제 ‘황홀한 행복’ 장려상-희곡상-연기상 수상

노인 인구의 급증과 저출산으로 고령사회에 진입하고 있는 현실 담아

2016-07-08     양승용 기자

서울연극협회가 주관하는 제2회 서울시민연극제가 최근 엘림홀과 동숭무대소극장에서 진행되었다. 이 연극제에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계열 황현주 교수가 연출한 연극 ‘황홀한 행복’이 장려상, 희곡상, 연기상을 수상했다고 학교 측이 밝혔다.

연극 ‘황홀한 행복’은 노인 인구의 급증과 저출산으로 고령사회에 진입하고 있는 현실에서 노인 스스로 사고의 틀을 깨고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여 남아있는 소중한 삶을 가꾸어야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연극에서 연기전공 재학생 서명한 외 10명이 배우로 출연해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경쟁력을 갖춘 인재양성과 더욱 전문화된 교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재학생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양질의 교육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