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나' 로이킴 父子, 의외의 반전 매력 "아날로그·밀가루 성애자"

'아버지와 나' 로이킴 父子, 아날로그 밀가루 성애자 반전 매력

2016-07-08     김지민 기자

가수 로이킴 부자의 반전 매력이 눈길을 끈다.

7일 방송된 tvN '아버지와 나'에서는 라오스 여행을 떠난 로이킴과 그의 아버지의 모습이 담겨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로이킴은 다른 출연진들이 여행을 하며 디지털 기기를 사용한 것과는 다르게 지도만으로 여행을 하는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또 그의 아버지는 대학교수라는 직업과는 다르게 빵, 피자, 면 등 밀가루 음식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내며 남다른 식성을 보이는 반전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로이킴 의외로 아날로그 감성", "아버지 빵을 욱여넣는 모습이 정말 웃기더라"는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