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사)대한댄스학원총연합과 교류협정(MOU) 체결
시설 및 강사진의 교류 및 댄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위탁교육, 현장실습, 취업알선, 인턴십 제공 등
2016-07-07 양승용 기자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이사 진경범)가 사단법인 대한댄스학원 총연합(회장 이상기)과 최근 남예종 본관 1층 회의실에서 댄스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류협정(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대한댄스학원총연합은 전국 지역별 교육청에 등록된 댄스학원의 90%에 해당하는 140여 개의 댄스학원이 소속된 전국 최대의 댄스학원 연합체로서, 학원 관련 제도 개선과 교육의 정책 개발과 미래 진로 방향 모색 등을 주요 사업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한 댄스학원의 권익을 보호하고 생활체육과 문화교육을 통해 댄스학원이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단체로 나아갈 수 있는 구심체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교류협정은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와 사단법인 대한댄스학원연합이 상호 연계체계를 확립하고, 시설 및 강사진의 교류 및 댄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위탁교육, 현장실습, 취업알선, 인턴십 제공 등을 진행해 상호간 발전과 인력양성 도모에 뜻을 같이 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교류협정은 실용무용과 관련해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댄스교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되었으며, 상호 유기적 관계를 확립하여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실용무용 외 보컬, 기악, 연기, 뮤지컬, 마술, 모델 등의 전공을 운영 중이며, 실력파 교수진의 실전지도와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예술분야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