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서현진, 결혼 전제 연애 언급 "연애가 곧 결혼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열애설 서현진, 결혼 전제로 한 연애 언급

2016-07-07     홍보라 기자

배우 서현진의 연애관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앞서 서현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종영한 tvN '또 오해영' 촬영 비하인드와 함께 자신의 연애관도 함께 이야기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그녀는 실제 연애관을 묻는 질문에 "좋아해도 내색 잘 못 하고 가만히 있는 답답이 유형이라 나를 좋아하면 엄청 티를 내셔야 한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어 그녀는 "나이가 있다 보니 '연애가 곧 결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 걱정이 있다 보니 사람 만나는 게 조금씩 더 어려워지는 것 같다"고 덧붙여 실제로 하고 있는 고민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릭과 만나는 게 쉽지 만은 않을 듯", "오해영 같은 연애 얼른 하시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