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두, 서현진 향한 특별 호칭 눈길 "형수님 무릎에서 일어나기 싫었음"
김기두, 서현진 향한 특별 호칭 눈길
2016-07-06 홍보라 기자
배우 서현진을 향한 김기두의 특별 호칭이 눈길을 끈다.
앞서 김기두는 6일 오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붙잡힌 미어캣 한 마리. 형수님 무릎 생각보다 튼튼함. 일어나기 싫었음"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의 무릎 위에 다소곳하게 앉아 있는 김기두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두 사람은 같은 곳을 바라보며 멍을 때리는 듯한 표정을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커플이 돼서 형수님이라고 했구나", "표정 압권! 소식 전해주시느라 고생하십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이 김기두가 서현진을 '형수님'이라고 부르면서 최근 불거진 에릭과 서현진의 열애설이 힘을 얻고 있는 가운데 에릭 소속사 측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