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 비스트 떠나도 트러블메이커 활동은 지속 "다음 활동 계획은?"
장현승 트러블메이커 활동 계획
2016-07-05 홍보라 기자
그룹 비스트를 탈퇴한 장현승이 현아와 프로젝트 팀으로 결성한 트러블메이커 활동은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월 장현승의 비스트 탈퇴 소식이 공식적으로 전해진 이후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사이트에 등록된 장현승의 프로필에도 변화가 생겼다.
이전까지 소속 그룹으로 기재됐던 비스트가 지워진 것. 그러나 트러블메이커는 그대로 남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장현승의 개인 활동은 아직 결정된 부분이 없다. 트러블메이커는 프로젝트 팀이었기 때문에 다음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사안이 결정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트러블메이커는 장현승과 현아로 결성된 혼성 듀오로 '트러블 메이커', '내일은 없어' 등을 히트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