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바로, "주량은 소주 3병…주로 동생이랑 집에서 먹어"
'냉장고를부탁해' 바로, 주량 소주 3병
2016-07-05 김지민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B1A4 바로가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4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바로의 냉장고에서 발견된 과일 소주에 탁재훈은 "어머니가 스트레스 받으시면 드시는 것이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바로는 "어머니는 술을 전혀 안 드시고 동생이랑 가끔 먹는다. 주로 집에서 먹는 편이다"라고 전했다. MC들은 "주량이 얼마나 되냐"라고 묻자 바로는 "주량은 소주 3병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바로는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어머니의 요리 실력을 자랑하며 냉장고 속 반찬들을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